세월호와 국정원 개입의혹 국민들이 알권리를 공개하라

Posted by mapsi
2016.12.11 21:24 DAILY

 

 

 

 

 

최순실 사건으로 인해 나라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세월호 사건도 짚고 넘어가겠지만 이번 만큼은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의혹들은 저 같이 조용한 사람에게도 화가 치밀어 오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판도라의 상자를 확실히 열어보기를 희망하면서 세월호 유가족들의 울분도 조금이나마

씻어내는 정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검찰측은 꼭 언론이 먼저 들고 일어서면  뒤늦은 시늉 이젠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물론 고생하시는건 알고 있지만 당연히 국가의 녹을 먹고 있는 분들이라면 그 정도 감수하고

고생해야 하지 않을까요그 명예는 국민이 지켜주는 검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세월호↔국정원↔남재준↔박근혜↔김기춘

 

국정원과 세월호 화물칸 밀실(1층 화물간/ 2층 화물칸)

 

애당초 제주해군기지 건설자재로 가는 서류상의 철근은 부산에서 출발한것으로 기재 되었으나

실제로는 세월호에 실린 400톤 넘는 철근 중 278톤이 제주의 강정 해군기지로 가는 거였다.

거기에 깊이 개입하고 또한 그 사실을 지운 것으로 짐작되는 국가 기관이 바로 국정원.

대체 국정원은 세월호에 어디까지 개입한 걸까?
세월호 내부와 제주선착장에 CCTV설치 개입과 사고발생 당일 계속 켜져 있었으나 사고발생

침몰전부터는 CCTV는 왜 꺼진걸까?

 

세월호는 국정원의 소유일까?


세월호 인양은 올해까지 마무리 하기로 한다면 어마어마한 금액인 2000억원이 넘을것으로

예상되었었다.

전문가의 의견들로는 네덜란드측이 입찰될거라 예상했지만,
해수부측 입찰결과 듣보잡 중국의 상하이 셀비지와 한국의 현대보령호 오션씨엔아이 두회사가 입찰!
뚜둥 851억원에 입찰>>>
전문가들은 저 입찰가로는 불투명하다는 의견.
잠수에 투입되는 인력은 중국 잠수사뿐?
한국잠수부가 투입이 안되는 이유는 뭘까?
화물칸은 극비인 이유와 야간에만 진행되는 이유는?

851억원 입찰가는 상하이 셀비지:오션씨엔아이 70:30
오션씨엔아이 올해 6월 철수전까지 실제로 한일은 잠수설비가 갖춰진것이 아닌 해저케이블 작업에 필요한

바지선만 바다에 띄어놓기
중국 잠수부들 야간작업때 필요한 식수와 음식만 제공하는것밖에 한일 없음.
200억이 넘는돈 꿀꺽?
이미 세월호 사고 당일부터 현대보령호를 국정원에서 요청햇었다는데 본인들은 특혜는 없다고 한다.

현대 보령호와 국정원 관계 의혹.

정부는 어마어마한 비밀을 감추고 있다는 개인적 의견
(주의:기억나는대로 기재한거라 틀린부분도 있을것이니
눈덩이처럼 부풀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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